삼세한방병원 

부산일보 - 삼세갤러리카페, 김미경 작가 '시간의 순환성'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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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한방병원(대표원장 공복철)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 영도구 삼세갤러리카페(대표 김명신)에서 김미경 작가의 '시간의 순환성' 전시회를 개최했다. 대표작 'the Chair in the Air'는 돌멩이의 생태적 성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축하면서 변형되어 소멸됨을 암시하기 위한 시간성을 표현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해나가는 과정에 놓여있음을 이해하고 현재 부딪히고 있는 불안정한 시간을 풀어나갈 것을 제시하며 돌멩이가 변화하면서 흙으로 돌아가는 시간의 속성(또는 자연의 속성)에 기대어 현재를 극복하고 바닥에 닿고자하는 안정적인 내면을 기다리며 이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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