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 1963.2
    • 1969.2
    • 1969.6 ~ 1999.1
    • 1999.1 ~
    • 거제시 해성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민제한의원 원장
    • 현재 의료법인 삼세의료재단 삼세한방병원 이사장
    • 법무부소속 교화위원
    • 기독교방송(CBS) 한방건강강좌 강사
    • 부산지방경찰청 치안행정 자문교수
    • 국제신문사 무료한방교실 강사
    • 영산대학교 외래교수
    •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외래교수 한방 재활 의학과 전문의
지식·정보화의 시대라 일컫는 요즘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 못지 않게 건강정보의 신속한 전달 또한 중요합니다.
그동안 삼세한방병원은 홈페이지를 통한 의료정보 서비스 제공과 한·양방 협진 병원으로서의 선진적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의 한의학은 오랜 역사와 무수한 임상의 경험에서 입증된 과학성에도 불구하고 급작히 밀려온 서구 의학에 밀려 민간처방쯤으로 치부되던 질곡을 맞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다시 점점 더 새롭게 각광받고 현대의학의 한계성에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대체의학으로도 부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체를 두고 바라보는 시각의 획일성에서 탈피해 체질별로 특성을 부여하고 그 특성에 맞게 치료에 임하는 한방의 독특성과 우수한 치료효과는 물론 부작용이 없다는 측면에서 의술 그 이상일 수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계화 추세에 따라 곧 의료시장도 개방될 날이 눈앞에 다가온 현실에서 우려되는 바가 큰 게 사실입니다.
특히 자본과 의료장비에의 의존성이 높은 양방의료계의 경우 시장개념에 있어 위기 의식을 느낄 수 있지만 한방의 경우에는 오히려 외국인에게
신개념의 의술로 다가가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의학의 세계화를 이루는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상전환은 결코 안일성에서가 아니라 우리의 한의학을 이만큼 지켜오고 발전시켜 온 토대를 바탕으로 단순히 치료차원이 아닌 예방의학으로서의 의학의 신개념을 선도해 왔던 진취적인 모습의 많은 동료 한의사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희 삼세한방병원은 항상 시대적 흐름에 앞서나가는 모습과 함께 한 · 양방 협치의 특성을 살려 최고의 의술을 지닌 믿음직한 병원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며 또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편안함과 따뜻함의 기억을 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원장 인사말
    • 한의학 박사
    • 한방부인과 전문의
    •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 동의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 학위 취득
    • 삼세한의원 원장
    • 단행본 [한방으로 막는 노화]저술
급변하는 사회 흐름 못지 않게 보건 의료환경의 변화 또한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노인 인구의 증가와 질병구조의 변화, 의료시설 및 인력의 증가, 닥쳐올 의료시장의 개방 등 모든 면에서 변화하지 않고서는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
현실입니다. 특히 과학기술 발달의 첨병역할을 하는 인터넷의 광범위한 보급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지식화, 정보화 사회의 한복판으로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지식, 정보화 시대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고도의 정보기술만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고 여기에다 개방적인 정보 시스템의 구축으로
국제화, 세계화의 길로 나아가고 있으며 의학분야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질병의 원인과 근원적인 치유책을 인체 내부와 자연물 속에서 발견해 내고 극복해 나가려는 근본 원리를 바탕으로 현대의 의술을 적절하게 접목시켜, 한의학의 이론적 뒷받침과 검증역할을 하는데 활용하여 한층 더 진일보한 의술로서의 위치를 확보해 나가고 있는 우리의 한의학입니다.

세계화의 무대 속에서도 앞서 나가는 우리의 한의학을 위한 소임이 제게도 있음을 항시 가슴깊이 새겨나갈 것입니다.
평소 임상에서의 경험을 더욱 연구하고 집약시켜 비록 가상의 대면일지라도 부족한 진료시간을 보충할 수 있는 진료의 연속으로 생각하고 이 공간을 통해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표원장 공복철
병원장 인사말
    • 한의학 박사
    • 침구과 전문의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졸업
    • 원광대학교 대학원 석사
    • 전동국대학교 부속한방병원장
    • 전동의대학교 부속한방병원장
    • 전동의의료원양,한방협진센터 소장
    • 전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장
2011년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 삼세한방병원장으로 봉직하게 됨을 먼저 인사드립니다.
제가 삼세한방병원의 가족으로 둥지를 트고자 한 것은 저의 40여 년간의 한의과대학에서의 교육연구와 임상진료 경험을 삼대를 이어 의술을 베풀고 있는 삼세한방병원에 접목시켜 병원 발전에 일익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저는 삼세한방병원의 미래발전을 위한 계획을 두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방전문병원으로서 전문의를 통한 진료 특화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치열한 병원경영 환경 속에서 이제 진료의 전문화, 특성화는 필수적입니다. 여기에 혼(魂), 창(創), 통(通)의 정신으로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더욱 발전되고 지역사회에 더할 나위 없이 귀중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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